🎁 크몽 무료특강 참석자 전용

여행 CPA
스타터 킷

특강에서 약속드린 무료 자료 3종에,
특강 핵심 요약과 보너스까지 담았습니다.
즐겨찾기 해두고, 30일 동안 옆에 두고 쓰세요 :)

01 · 특강 핵심 요약

2시간을 10장으로,
다시 볼 수 있게 정리했어요.

특강을 놓친 부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핵심만 골라 담았어요.

1.여행 CPA = 쿠팡 파트너스의 '여행 버전'

내 여행 글의 링크로 누군가 숙소·투어를 예약하면, 나에게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재고 없음 · CS 없음 · 얼굴 노출 없음, 글에 링크 하나면 됩니다.

2.왜 하필 '여행'인가

여행은 고관여 상품이라 사람들이 먼저 정보를 찾아옵니다. 광고를 기피하는 게 아니라 고마워하며 클릭해요. 객단가도 일반 제품의 2~3배입니다.

같은 '1건'이라도 상품에 따라 수익이 최대 87배까지 벌어집니다. (유람선 티켓 320원 → 패키지 28,000원, 실제 판매 기준) 그래서 '무엇을 파느냐'가 실력이 됩니다.

3.라스트클릭: 글 하나가 계속 일합니다

내 링크를 타고 들어간 사람이 7일 안에 예약하면 수익이 잡힙니다. 내가 소개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걸 사도 내 수익이에요. 그래서 잘 써둔 글 한 편이 계속 돈을 법니다.

4."블로그 죽었다"는 말,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네이버 여행 선정자 글 6,456개를 하나하나 분석해 보니, 평균 약 1,600자 · 사진 12~15장 · 주 5~6회 발행 · 해외여행 선정자는 개인 블로그 100%였어요. CPA 링크를 쓴 글도 선정됐습니다.

지금 네이버는 지수·인플루언서보다 한 주제의 꾸준함(신뢰도)을 봅니다. 일 방문자 2~300명 블로그도 상위노출이 되는, 초보에게 유리해진 시대예요.

5.돈은 큰 키워드가 아니라 '세부 키워드'에 있습니다

'상하이 디즈니' 월 검색량 31,900회 같은 대형 키워드는 대형 매체가 독점하고, 검색하는 사람도 아직 구경 단계예요.

결제는 '상하이 디즈니 티켓 · 가격 · 할인' 같은 자동완성 속 세부 키워드에서 일어납니다. 실제 전환은 검색량 2~3천짜리 상품명 키워드에서 나요. 작은 키워드 여러 개가 큰 키워드 하나를 이깁니다.

6.제목은 감이 아니라 공식입니다

구조는 메인 키워드 + 세부 키워드 3~4개. '다녀왔어요' 같은 일기 제목이 아니라,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치는 단어를 제목에 넣습니다.

예: 상하이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할인 (2026 최저가) (✓)

7.안 가본 곳도, 사진이 없어도 글이 됩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쓰는 게 아니라, 독자가 '검색하는 것'을 정리해 주는 글이거든요. "제가 가서 보니"가 아니라 "여기 가시는 분들,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로 쓰면 됩니다. 가본 척하는 글이 아니라 정보를 대신 정리해 주는 글이니까요.

사진은 상품 공식 사진을 활용할 수 있는 소재(한인민박 등)를 고르거나, 내 사진을 AI로 확장해 채울 수 있어요.

8.저품질, AI 때문이 아니에요

저도 저품질을 제대로 맞아봤습니다. 원인은 같은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넣은 반복 패턴이었어요. 복붙과 반복이 문제지, AI로 초안을 만드는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발행 전에 확인할 것들은 아래 🛡️ 섹션에 정리해 뒀어요.

9.카테고리마다 돈이 움직이는 시간이 다릅니다

✈️ 항공권은 여행 몇 달 전부터 검색이 시작돼요. 그래서 관련 글을 미리 써 두면, 검색이 몰릴 때쯤 이미 상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 반대로 특가·티켓은 마감 당일부터 2~3일 전 사이에 구매가 몰려요. 📅 예약이 가장 많은 날은 일요일·월요일과 월초고요. (재직 시절 하루 거래액을 매일 보면서 확인한 패턴이에요.)

10.수익은 이렇게 올라옵니다

하루 4편, 매일 꾸준히 발행했을 때를 기준으로 잡은 흐름이에요.

1개월 차
30~40만 원

씨를 뿌리는 시기지만, 꾸준히 쓰면 첫 달부터 수익이 붙기 시작합니다.

2개월 차
70~80만 원

글이 쌓이고 유입이 붙으면서 수익이 배로 뜁니다.

3개월 차
100만 원 이상

쌓인 글이 한꺼번에 일하기 시작하면서 탄력이 붙습니다.

4개월 차 ~
100만 원 중후반 ~ 200만 원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구간이에요.

* 하루 4편·매일 발행 기준이며, 실행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마지막으로 할인코드 이야기예요. 전환율을 좌우하는 건 결국 할인코드입니다. 같은 글이라도 할인코드가 있으면 전환율이 3배까지 차이 나거든요.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크몽 디럭스·프리미엄 수강생은 마이리얼트립과 협의해 마련한 단독 할인코드를 받고 시작합니다.
02 · 무료 자료 ① 제휴사 정리표

어디서 시작하는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각 플랫폼의 공식 수수료 안내를 그대로 정리했어요. 수수료율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 공식 안내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정리 기준일: 2026.06)

플랫폼주력 분야내가 받는 수수료특징
🔗 세시간전 OTA 통합 타 OTA 수수료의 60~100% (등급제) 여러 플랫폼을 한 계정으로. 입문 1순위
🧳 마이리얼트립 투어·티켓·숙소·항공 투어 6% · 티켓/숙소 2% · 항공 1% 투어가 가장 강함.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
🎟️ 클룩 액티비티·티켓 대부분 카테고리 5% 홍콩·대만·동남아 강세. 판매 목표 달성 시 보너스 커미션 별도
🌏 아고다 해외 숙소 4~5% (월 예약 건수 등급제) 일본·동남아 호텔 강세
🏨 여기어때 국내·해외 숙소 국내 숙소 6% · 해외 5% · 레저 4% 정산 커지면 인센티브 최대 15% 추가. 일 방문자 1,000명↑ 승인

※ 마이리얼트립은 카테고리 수수료 × 50%가 내 수익입니다. (예: 투어 12% × 50% = 6%) 표는 내가 실제로 받는 기준으로 적었어요.

그래서, 이 순서로 시작하세요

1
세시간전 가입 · 여러 OTA를 하나로 묶는 통합 플랫폼이라, 처음엔 이거 하나로 충분합니다. 헷갈릴 게 없어요.
2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가입 · 투어 수수료 6%로 가장 높고, 글감이 가장 많은 플랫폼입니다.
3
클룩·아고다 추가 · 동남아 액티비티는 클룩, 해외 호텔은 아고다. 소재가 넓어지면 그때 붙이면 됩니다.
4
여기어때는 나중에 · 일 방문자 1,000명 이상이어야 승인돼서, 블로그를 키운 뒤의 목표로 남겨두세요. 국내 숙소 6% + 인센티브라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입문 1순위
🔗

세시간전

OTA 통합
60~100%타 OTA 수수료 기준 · 등급제

다른 OTA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일부를 받는 구조입니다. 스타터 60%에서 시작해 엘리트는 100%까지 받아요. 처음엔 이거 하나로 충분합니다.

수익의 중심
🧳

마이리얼트립

투어·티켓·숙소·항공
투어 6%티켓·숙소 2% · 항공 1%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입니다. 투어가 가장 높고 글감도 가장 많아서, 투어 글이 수익의 중심이 됩니다.

🎟️

클룩

액티비티·티켓 · 동남아
5%대부분 카테고리 · 보너스 별도

홍콩·대만·동남아 액티비티에 강합니다. 대부분 5%로 균일해서 계산이 쉽고, 판매 목표를 달성하면 보너스 커미션이 따로 붙어요.

🌏

아고다

해외 숙소 · 일본·동남아
4~5%월 예약 건수 등급제

해외 호텔 위주의 글로벌 OTA입니다. 예약이 쌓일수록 요율이 오르고, 한 달 안에 높은 등급에 도달하면 그 달 모든 예약에 높은 요율이 적용됩니다.

나중 목표
🏨

여기어때

국내·해외 숙소
국내 6%해외 5% · 레저 4% · 인센티브 최대 15% 추가

국내 숙소가 가장 강합니다. 다만 일 방문자 1,000명 이상이어야 승인되니, 지금 바로가 아니라 블로그가 컸을 때의 목표로 기억해 두세요.

🔒 같은 예약이라도 개별 가입 전략(보너스 수수료 · 여행 지원금 · 협찬)을 쓰면 받는 게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전략과 범용 할인쿠폰팩 받는 법은 챌린지에서 다뤄요.
03 · 무료 자료 ② 30일 첫수익 액션플랜

4주, 이대로만 따라오세요.

항목을 탭하면 체크되고, 이 기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첫 수익까지 가는 최단 경로예요.

나의 진행률0% · 0/28
WEEK 1

세팅 · 첫 글 발행 (Day 1~7)

블로그에 '여행' 카테고리 만들기본블로그 그대로 쓰면 됩니다. 세컨블로그는 지수가 0부터라 오히려 느려요.
세시간전 가입하기위 제휴사 정리표의 가입 버튼에서 5분이면 끝납니다.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가입하기가입은 '한 번 세팅'이에요. 이번 주에 끝내두면 다시 할 일이 없습니다.
첫 소재 고르기: 내가 가 본 곳 or 검색 많은 유명 숙소·투어첫 글은 잘 아는 것부터. 안 가본 곳 글은 2주 차부터 도전해요.
네이버 검색창에 소재를 쳐보고, 자동완성 세부 키워드 5개 받아 적기'티켓 · 가격 · 할인' 같은 단어가 붙은 것들이 돈이 되는 키워드입니다.
제목 공식으로 첫 제목 만들기: 메인 키워드 + 세부 키워드 3~4개아래 ✨보너스의 Before/After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세요.
첫 글 발행 🎉 (1,500자 내외 · 사진 12장 이상 · 링크 포함)발행 전에 🛡️저품질 체크리스트를 한 번 통과시키고 올리세요.
🔒 챌린지에서는 이 과정을 AI 글쓰기 프로그램으로 15분 만에 끝냅니다.
WEEK 2

발행 리듬 만들기 (Day 8~14)

이번 주 3편 발행 목표 잡기선정자 평균은 주 5~6회지만, 처음엔 3편부터 리듬을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글마다 제목·구성에 변주 주기같은 틀을 복사해 쓰는 순간 저품질 위험이 시작됩니다.
같은 링크를 여러 글에 반복해 넣지 않기글마다 그 글의 상품 링크를 새로 만들어 넣으세요.
정보성 글 1편 섞기 (예: 입국 절차, 교통패스 충전법)판매 글 사이에 정보성 글이 섞이면 블로그에 훨씬 좋아요.
안 가본 곳 글 1편 도전하기"여기 가시는 분들,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프레임으로, 정보를 정리해 주는 글로 쓰세요.
발행할 때마다 저품질 체크리스트 통과시키기습관이 되면 30초면 끝나요.
클릭이 나오는지 확인하기 (제휴 플랫폼 대시보드)수익 전에 클릭부터 봅니다. 클릭이 나오면 방향이 맞는 거예요.
🔒 챌린지에서는 글을 제출하면 즉시 채점되고, 동기들과 발행 개수를 비교하며 갑니다.
WEEK 3

팔리는 글로 전환 (Day 15~21)

'가격 · 할인' 세부 키워드로 전환형 글 2편 쓰기결제는 이 키워드에서 일어납니다. 검색량 2~3천짜리 상품명 키워드를 노리세요.
항공권 or 특가 소재 1편 심어두기항공권은 몇 달 전부터 검색이 붙는 카테고리라, 지금 심으면 나중에 터집니다.
일요일 or 월요일에 발행 실험하기예약 피크는 일·월요일과 월초입니다. 피크 직전에 글이 올라가 있어야 해요.
지난 2주 글 중 조회수 TOP 3 확인하기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뭐가 통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통한 소재를 파고듭니다.
TOP 3와 같은 계열 소재로 2편 더 쓰기반응 온 소재의 옆 키워드(같은 지역 다른 상품)가 가장 쉬운 다음 글감입니다.
이번 주도 발행 리듬 유지 (3~5편)노출은 꾸준함(신뢰도)이 만듭니다. 몰아쓰기보다 매주 꾸준히요.
첫 수익이 났다면 스크린샷 남기기 📸빠른 분은 2주 안에 첫 수익이 납니다. 아직이어도 정상 궤도이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 이번 달 '터지는 소재'가 뭔지는 챌린지에서 매달 시즌 데이터로 받습니다.
WEEK 4

점검 · 확장 (Day 22~30)

클룩 or 아고다 추가 가입하기소재가 동남아·해외 호텔로 넓어질 타이밍입니다.
한 달 정산 확인: 클릭 수 · 예약 수 · 수익첫 달은 수익보다 클릭·예약이 붙는지가 더 중요해요. 클릭이 나오고 있다면 잘 가고 있는 겁니다.
클릭 많은 글 vs 없는 글, 제목 비교해 보기차이는 거의 항상 제목의 세부 키워드에 있습니다.
순위가 밀린 글이 있으면 제목·구성 바꿔 리포스팅 검토잘 나가는 글은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밀린 글만요.
다음 달 발행 캘린더 짜기 (몇 월에 뭐가 팔릴지 역산)여행은 시즌을 타는 시장이라, 다음 시즌 키워드를 미리 심는 사람이 앞서갑니다.
30일 회고 쓰기: 발행 수 · 클릭 · 배운 것 3줄글이 쌓일수록 가속이 붙습니다. 여기서 멈추지만 않으면 돼요.
다음 30일 목표 정하기 🚀혼자 계속 가도 좋고, 같이 가고 싶어지면 1기 소식을 기다려 주세요 :)
🔒 챌린지에서는 D-3·2·1 알림과 1:1 코칭으로, 이 30일을 멈추지 못하게 설계해 뒀습니다.
04 · 무료 자료 ③ 저품질 발행 체크리스트

발행 버튼 누르기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저는 저품질을 직접 맞아봤고, 원인도 분명했습니다. 복붙과 반복 패턴이 문제지 AI가 문제가 아니에요. 발행 전 30초, 아래만 통과시키면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제목·글 구성이 지난 글과 다른가요?같은 템플릿을 복사한 듯한 글이 반복되면 위험 신호입니다. 매번 변주를 주세요.
같은 링크를 이전 글에도 넣지 않았나요?제 저품질의 원인이 바로 이거였습니다. 같은 링크 하나를 6개월 매일 넣었어요. 글마다 새 링크를 쓰세요.
AI 초안을 그대로 복붙하지 않고, 내 말투·경험으로 다듬었나요?발행 전 검수가 핵심입니다. 한 문단이라도 내 이야기가 들어가야 내 글이 됩니다.
글자 수 1,500자 내외, 사진 12장 이상인가요?선정자 6,456명 평균이 약 1,600자 · 사진 12~15장이었습니다. 이 기준에 맞춰두면 안전해요.
남의 사진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나요?내 사진, 상품 공식 사진, 라이선스 무료 이미지만 쓰세요. 저작권 문제는 저품질보다 타격이 큽니다.
링크가 본문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나요?글 맥락과 상관없이 링크만 도배된 글이 문제가 됩니다. '위치 확인 · 예약 확인' 같은 자연스러운 자리에요.
할인코드를 텍스트로도 넣었나요?이미지로만 붙이면 수익이 0원입니다. 저품질은 아니지만, 몇 달 고생하고 0원인 가장 흔한 함정이라 여기 넣었어요.
짧은 간격으로 몰아서 발행하고 있진 않나요?하루에 연달아 착착착 올리는 건 기계적인 패턴으로 읽힐 수 있어요. 발행 간격을 벌리세요.
올렸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진 않나요?발행 후 삭제·재발행을 반복하면 신뢰가 깎입니다. 리포스팅은 순위가 밀렸을 때 한 번, 변주를 줘서요.
최근 글이 전부 판매 글이라면, 정보성 글을 하나 섞을 타이밍이에요CPA 글만 올린다고 저품질이 오는 건 아니지만, 정보성 글이 섞이면 블로그에 훨씬 좋습니다.
안심하셔도 되는 3가지: ① AI로 초안을 쓰는 것 자체는 저품질 원인이 아닙니다. ② CPA 링크를 넣는다고 불이익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선정자 데이터로 확인) ③ 세컨블로그 안 만들어도 됩니다. 본블로그의 기존 지수를 쓰는 게 유리해요.
05 · 보너스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막히는 것들,
더 담았습니다.

약속드린 3종 외에, 실제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과 예시를 추가로 정리했어요.

✍️ 팔리는 제목 Before / After

BEFORE드디어 다녀온 오사카 유니버설! 너무 재밌었어요
AFTER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티켓 가격 할인 익스프레스 총정리
BEFORE설렘 가득 다낭 가족여행 준비 중 💕
AFTER다낭 바나힐 입장권 가격 할인 예약 방법 (2026)
BEFORE후쿠오카 텐진 호텔 후기예요
AFTER후쿠오카 텐진 호텔 추천 가격 비교 위치까지 총정리

공통 구조: 메인 키워드(지역+상품) + 세부 키워드 3~4개(가격·할인·예약·추천 등). 내 감상이 아니라,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치는 단어를 제목에 넣는 게 전부입니다. 결제로 이어지는 세부 키워드는 모두 7가지인데, 나머지 조합법은 챌린지에서 다뤄요.

❓ 시작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AI로 글 쓰면 저품질 걸리지 않나요?

AI로 썼느냐가 아니라 글의 품질과 발행 방식이 결정합니다. 네이버 공식 CPA 채널도 AI 글쓰기 프로그램과 공식 협업을 하고 있어요. 핵심은 발행 전 검수입니다. AI 초안을 그대로 복붙하지 말고, 내 말투와 경험으로 다듬어 올리면 됩니다.

본블로그로 해도 되나요, 새 블로그를 파야 하나요?

웬만하면 본블로그를 추천합니다. 이미 쌓인 지수가 상위노출에 훨씬 유리하고, 새 블로그는 0부터 시작이라 오래 걸려요. 일상+맛집 잡블로그여도 카테고리만 '여행'으로 분리하면 됩니다. 네이버는 카테고리 단위로 주제를 인식해서, 여행 카테고리를 추가해도 기존 주제가 희석되지 않아요.

CPA 글만 계속 올리면 저품질 오지 않을까요?

CPA 글이라서 저품질이 오는 게 아닙니다. 문제는 낮은 품질, 동일 패턴 반복, 낮은 사용자 반응이에요. 제목·구성을 매번 변주하고, 정보성 글을 중간중간 섞고, 글의 깊이를 유지하면 CPA가 목적이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글 순위가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나요?

많은 키워드가 평균 30일 전후로 순위가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순위가 2~3계단 밀리기 시작하면 리포스팅 타이밍이에요. 단, 잘 나가는 글은 절대 건드리지 말고, 밀린 글만 제목·구성에 변주를 줘서 새로 올리세요. 사진은 재사용해도 됩니다.

수익은 언제부터 나나요?

꾸준히 쓰면 1개월 차부터 수익이 붙습니다. 하루 4편씩 매일 발행할 때를 기준으로 잡으면 1개월 차 30~40만 원, 2개월 차 70~80만 원, 3개월 차 100만 원 이상, 4개월 차부터 100만 원 중후반에서 200만 원대까지 올라오는 흐름이에요. 물론 실행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3분 용어사전

CPA
Cost Per Action. 내 링크로 예약·구매가 '실제로 일어나야' 수수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클릭당 몇 원짜리 광고와는 수익 단위가 다릅니다.
라스트클릭
구매 직전 '마지막으로 클릭된 링크'에 수익을 주는 규칙. 내 링크를 타고 들어와 7일 안에 사면, 다른 상품을 사도 내 수익입니다.
세부 키워드
큰 키워드 뒤에 붙는 '티켓 · 가격 · 할인' 같은 구매 직전 단어들. 검색창 자동완성에서 찾을 수 있고, 결제는 대부분 여기서 일어나요.
전환율
내 글을 본 사람 중 실제 예약까지 간 비율. 조회수보다 이게 수익을 결정합니다. 조회 220회짜리 글에서도 결제가 나요.
객단가
1건당 결제 금액. 여행은 일반 제품의 2~3배라, 같은 노력으로 수익 단위가 달라집니다.
준최적화(준최)
블로그 노출 등급을 부르는 은어. 다만 지금 네이버는 등급보다 한 주제의 꾸준함(신뢰도)을 봐서, 준최 블로그도 충분히 올라옵니다.
리포스팅
순위가 밀린 글을 제목·구성을 바꿔 다시 발행하는 것. 잘 나가는 글에는 하지 않습니다.
정산
플랫폼이 확정된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 예약 후 취소 기간이 지나야 확정되어서, 수익 발생과 입금 사이에 시차가 있습니다.
FROM 모찌앤잡

오늘, 첫 체크부터
눌러보세요.

이 킷만으로도 첫 수익까지 충분히 갈 수 있어요.
다만 혼자 가면 단계마다 막히는 게 사실이라,
같이 가는 길(1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기 모집 소식과 가장 좋은 조건은
이 오픈채팅방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